[폴리뉴스=윤청신 기자]
컬투패밀리 개그맨 출신이자 전문 MC로 활동 중인 썰을 잘 푸는 개 가수 MC썰(김진혁)이 2018년 12월 20일 낮 12시 디지털 싱글 여보야를 발매했다.
MC썰은 2009년 컬투패밀리 소속으로 대학로 컬투홀에서 웃찾사 및 하땅사 개그 공연을 시작으로 2012년 키즈원TV 리포터로 데뷔하고 공익근무 요원으로 복무 후 썰을 잘 푸는 MC라는 뜻의 예명인 MC썰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 직업방송 NCS 직업특강 리포터로 출연하고 KBS2 속 보이는 TV 관찰카메라에서 위험에 처한 할머니를 도와주는 모습으로 의로운 트로트 가수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2016년 디지털 싱글 '야이야이야' 기다림을 발매하고2017년 직접 작사, 작곡한 '뜬다' 라는 노래로 트로트 가수로서 활동 중인 만능 엔터에인어다.
작년 2018년 5월에 미모의 유치원 교사와 결혼한 그는 결혼 한 30~60대 부부들 중에 자유가 필요한 부부님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노래인 신곡 여보야를 작사, 작곡했다.
편곡은 '뜬다'를 편곡했던 인디밴드 톰톰(한상태)이 다시 한번 맡았으며 신곡 여보야는 한평생 일 만하고 살림만 하고 사신 부부들의 자유를 표출하는 곡으로 특히후렴구 부분인 여보야~날 좀 내버려 둬 나도 이젠 자유가 필요해~라는 가사 부분이 자유가 필요한 부부들의 공감을 살것으로 보인다
2019년에도 신곡 여보야, 그리고 뜬다. 라는 노래로 신인 트로트 가수로서 많은 활동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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