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한상태는 한국의 음악 프로듀서이자 싱어송라이터다.
2013년 밴드 tomtom으로 활동을 시작해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월간 프로젝트 〈월간 톰톰〉을 통해 꾸준히 작품을 발표했다.
2019년에는 인디펜던트 레이블 불가마 싸운드를 설립해 더 바이퍼스, 도도어스, 닥터스, 쓸쓸스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활동을 지원하며 음반을 제작했다. 이후 2022년에는 레코딩과 프로듀싱을 위한 스튜디오 불가마를 개설하여 음악 제작 환경을 한층 확장하였고, 2013년부터 2025년 현재까지 약 200여 개의 음원 및 음반 제작에 참여하며 음악 프로듀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현재 인디 레이블 불가마 싸운드의 대표이자 마포구 연남동 공연장 ‘연남스페이스’의 총괄 실장으로서, 음악 제작과 공연 기획을 동시에 이끌고 있으며, 공연 기획·레코딩 엔지니어링·음악 교육 등 음악 전반의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ng
경력
주요 업무
음반 제작 및 공연 기획 경력
음악 교육 관련 경력
Business
불가마 싸운드 & 스튜디오 불가마 (Bullgamasound & studio bullgama)
소개
“불가마 싸운드“는 2016년 10월 설립, 2019년부터 본격적인 비즈니스를 시작한 레이블입니다.
2017년 1월 19일, 여섯 팀의 아티스트가 모여 만든 컴필레이션 앨범 [등 좀 밀어주세요] 발매를 통해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아티스트간의 끈끈한 유대관계와 이를 바탕으로 쌓아온 음반 및 공연 제작 경험과 독창적인 기획력, 적극적인 소통을 통한 팬서비스 등을 통해 현재 인디씬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레이블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창의적인 기획과 새로운 음악을 통해 인디씬의 새로운 흐름을 주도해 나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소개
연남스페이스는 마포구 연남동에 위치한 전문 공연장입니다.
좌석 기준 약 150석, 스탠딩 기준 약 200석 규모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는 전문 공연장으로 경의선 숲길 끝자락에 있습니다.
밴드 및 싱어송라이터 공연에 최적화된 음향·무대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공연 기획 및 현장 운영 경험을 보유한 전문 인력이 기획 단계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합니다.
소규모 공연장에서는 드물게 약 10m에 이르는 높은 층고 구조를 갖추고 있어,개방감 있는 사운드와 쾌적한 관람 경험을 제공합니다. 높은 수준의 PA 시스템을 기반으로, 관객과 아티스트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밀도 높은 사운드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콘서트, 라이브 아이돌 공연, 팬미팅, 북콘서트 등 다양한 형태의 공연과 행사를 위한 대관이 가능하며, 자체 기획 공연을 통해 마포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인디펜던트 뮤지션들의 새로운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톰톰 (TOMTOM)
소개
톰톰은 2010년부터 2021년까지 활동한 대한민국의 모던록/팝 밴드이다. 2010년 팀의 리더이자 메인 보컬인 한상태에 의해 결성되었고 2013년 '바보같은 일이래도' 발매를 통해 데뷔했다. 2017년부터 2021년까지 매달 신곡을 발매하는 월간 톰톰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모던록/팝의 범주 아래서 다양한 스타일을 본인들의 스타일로 재해석하여 대중적이면서도 폭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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