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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톰톰, 오늘 30일 정오 '월간 톰톰' 6월 신곡 발매

홍대 인디씬의 월간 윤종신, 밴드 “톰톰”의 월간 프로젝트, 월간 톰톰의 신곡 “충분히 어두워질 떄까지” 발매 6월 30일 정오에 발매2017년 시작, 37번째 발표곡.7월 9일, 카페언플러그드에서 라이브 공연 예정
사진: 2021 월간 톰톰 6월호 [제공 = 불가마 싸운드]
사진: 2021 월간 톰톰 6월호 [제공 = 불가마 싸운드]
홍대 인디씬의 월간 윤종신을 자처하는 밴드 톰톰이 오늘 30일 정오, 월간 프로젝트 <월간 톰톰>의 6월 신곡 “충분히 어두워질 때까지”를 발매했다.
톰톰은 2013년 데뷔한 4인조 혼성 모던록 밴드로, 2017년부터 시작된 월간 프로젝트 <월간 톰톰>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발표, 숨어있는 음원 강자로 평가 받고 있는 아티스트다.
이번 신곡은 여름 밤에 어울리는 로맨틱한 감성을 담은 곡으로, 작곡자이자 보컬인 한상태는 앨범 소개글에서 “자기 자신이 한없이 작게 느껴질 떄 충분히 어두워 질 때까지 자신을 위로해줄 수 있는 사람”을 떠올리면서 이 노래를 만들었다고 전하고 있다.
톰톰은 음원 발매 이후 7월 9일, 홍대에 위치한 카페 언플러그드의 기획 공연 “Just One Letter”에 참여할 예정이다.
사진: 밴드 톰톰 프로필 [제공 = 불가마 싸운드]
사진: 밴드 톰톰 프로필 [제공 = 불가마 싸운드]
[소셜밸류= 허상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