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잘 만드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2025년, 전 세계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하루 평균 10만 6천 개의 새로운 음악이 발매되었습니다.
음악, 나아가 콘텐츠 과잉의 시대에서는 좋은 음악을 만드는 것만으로 뮤지션으로서 생존하긴 어렵습니다.
무엇을 만들 것인지, 어떻게 만들 것인지, 어떻게 알릴 것인지, 그리고 발매 이후 무엇을 할 것인지.
단순히 좋은 곡을 쓰는 것을 넘어선, 종합적 프로듀싱 전략이 필요합니다.
프로듀서 한상태는 제작 단계부터 발매 이후의 활동까지,
아티스트와 음악이 효과적으로 세상에 전달될 수 있는 전체 과정을 함께 설계합니다.
여러분은 데모만 가져오세요

작업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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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angtae@bullgamasou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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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813-3094
대표 포트폴리오
발매음원(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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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칠보장 EP
칼 세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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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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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최희주 싱글 - 2026년 9월 발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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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국악밴드 추리밴드 EP - 2026년 하반기 발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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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신진화 싱글 - 2026년 하반기 발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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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안필주 정규 - 2026년 하반기 발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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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모란 정규 앨범 - 2027년 하반기 발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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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한상태 음원 포트폴리오
제공 서비스
음원 및 음반 기획 (Pre-Production)
우리가 듣고 있는 모든 성공한 곡들에는 보이지 않는 기획과 전략이 숨어 있습니다.
인디 뮤지션들에게 가장 부족한 것이 바로 이 프리 프로덕션과 프로젝트 기획입니다.
데모 단계에서부터 아티스트의 음악적 색깔과 현재의 활동 방향을 분석하고, 무엇을 만들 것인지 함께 결정합니다. 나아가 음악의 방향뿐만 아니라 브랜딩, 콘텐츠, 발매 일정과 활동 전략, 그리고 현실적으로 실행 가능한 예산까지 하나의 프로젝트로 설계합니다.
좋은 음악을 만드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음악을 어떤 방식으로 세상에 내놓을 것인지부터 고민합니다.
제작 (Producing)
좋은 음원은 좋은 아이디어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아이디어를 음악으로 구체화하고, 필요한 것을 더하고 불필요한 것을 덜어내며, 음악적인 판단과 기술적인 판단을 하나의 방향으로 연결하는 프로듀싱이 필요합니다.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프리 프로덕션부터 레코딩, 믹싱, 마스터링까지 한 곡의 전 과정을 함께 설계합니다.
혼자서는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부분을 함께 고민하고, 아티스트의 장점과 음악의 개성을 최대한 살리면서 곡이 가진 가능성을 끝까지 끌어냅니다.
콘텐츠 기획 및 프로모션 기획 (Contents & Promotion)
많은 뮤지션들이 음원을 발매한 직후, 큰 좌절에 빠집니다.
시간과 돈을 들여 음악을 만들었지만 들어주는 사라음 적고, 이제 뭘 해야 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발매는 했는데, 이제 뭘 해야 하지?”
잘 만든 음원 하나만으로 모든 것이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프레스킷부터 SNS 콘텐츠, 영상 콘텐츠, 프로모션, 공연과 쇼케이스까지 음악을 알리고 팬을 만들어가기 위해 뮤지션이 해야 할 일은 너무 많습니다.
하지만 음악을 만드는 것만으로도 벅찬 인디 뮤지션에게 이 모든 과정을 혼자 준비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저희는 발매 전부터 발매 이후까지 필요한 프로모션 과정을 함께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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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킷(Press Kit) 제작을 시작으로 뮤지션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프로모션 자료를 만들고, 음악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콘텐츠와 홍보 전략을 기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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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 제작사 블루 프럼 인디고(Blue From Indigo)와 함께 뮤직비디오, 라이브 클립, 숏폼 콘텐츠 등 아티스트와 음악을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영상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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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 이후에는 쇼케이스와 공연 기획을 통해 음악을 실제 팬과 만나는 활동으로 연결하고, 아티스트의 음원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홍보할 수 있는 유통사를 연결합니다.
프로듀서 한상태
프로듀서 한상태

한상태는 한국의 음악 프로듀서, 싱어송라이터이다.
2013년 밴드 ”톰톰“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월간 프로젝트 <월간 톰톰>을 통해 활발히 작품 활동을 이어갔다.
2019년에는 인디 레이블 ’불가마 싸운드‘를 설립하여 더 바이퍼스, 도도어스, 닥터스, 쓸쓸스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활동을 지원하고 음반을 제작했다. 2013년부터 현재까지 약 200개의 음원과 음반 제작에 참여하며 음악 프로듀서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음악 프로듀서로서의 활동 외에도 공연 기획, 레코딩 엔지니어링, 음악 교육 등 음악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